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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창업에서 짬장정육상회로 또 한번의 창업(인천 부개점)
작성자
관리자
조회 2977 작성일 2017-04-0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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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장정육상회 부개점 전광춘사장님은 짬장정육상회를 오픈 하기 전 일본식 선술집을 창업했었다. 처음 일본식체인점을 시작 할 때는 도입기에 성장기로 들어서는 브랜드였다. 하지만 현재는 비슷한 일본식 선술집의 브랜드 난립으로 성숙기의 아이템이 되어 버렸다. 현재 일본식 선술집을 오픈하여 남들이 소위 말하는 재미도 맛보았다. 하지만 성숙기의 일본식 선술집을 권리금 받고 매매하고 도입기에서 성장기의 창업아이템을 찾아야 했다. 그의 눈에 들어선 것이 바로 짬장정육상회이었다.

 

창업은 1년을 보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5년후를 봐야 한다.

짬장정육상회 부개점 전광춘 사장님은 일본식 선술집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이 창업아이템은 최소한 내가 창업하고 5년 후에도 건재 할 수 있는가를 봐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 일본식 선술집을 운영할 때는 첫 창업이었기 때문에 당장의 눈에 보이는 것만을 봤었다. 하지만 매장을 운영하면서 비슷한 콘셉트의 아이템이 주변에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면서 어쩔 수 없이 매출의 하락을 가져 왔다. 짬장정육상회를 오픈하게 된 것은 다양한 메뉴구성과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은 인테리어 충분히 5년 후에도 고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매장이란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간단하고 수월한 주방업무 시스템

짬장정육상회를 선택하여 창업을 결심 할 때 사장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주방업무가 매우 간단하다는 것이었다. 일본식 선술집에 비하여 쉬운 주방시스템이었다. 짬장정육상회의 경우 주방업무가 하루 이틀만 교육을 받아도 운영이 가능 할 정도로 수월하고 또 교육을 주변 지인들과 다함께 받을 수가 있었다. 간단한 주방으로 인해 주방장의 급여가 아닌 주방보조 급의 급여만으로 주방인원을 채용 할 수 있었다.

 

종업원 관리를 잘하는 것이 성공창업의 초석

전광춘 사장님과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일을 그만두고도 매장의 단골로 남는다. 일본식 선술집을 운영하면서 군대에 보낸 아르바이트생이 전역하고 짬장정육상회를 찾아오는 단골 고객이 될 정도이다. 부개점 사장님이 직원 구인을 할 때도 얼마나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때문에 오랫동안 장기적으로 근무하면서 함께 매장을 꾸려 나갈 수 있는 동료 같은 직원들을 채용한다. 일을 그만두더라도 매장의 손님으로 지속적으로 매장을 찾아 올 수 있을 정도로 직원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

 

메인 상업지구보다는 B급 상권을 공략하다.

전광춘 사장님은 일본식 선술집을 운영할 때 흔히 말하는 유동인구 많고 임대료 비싼 상업지구에 오픈했었다. 매장 앞의 유동인구도 많지만 경쟁업소도 많은 전쟁터 같은 곳에서 처음 장사를 시작했다. 주변 업소와의 경쟁도 치열했지만 월세가 높아 순수익이 너무 적었다.

그가 부개동에 오픈한 이유가 적은 월세였다. 기존 상업지구에 있을 때의 절반도 안 되는 저렴한 월세로 기존 선술집을 운영할 때보다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저렴한 임대료로 인해 매장유지의 부담이 없고 높은 순수익률을 달성 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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