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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점장이 선택한 브랜드 고기굽는짬장 화곡역점 성공스토리
작성자
관리자
조회 3671 작성일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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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장사꾼의 탁월한 선택 임경자 사장님

 

프로 장사꾼의 아이템 선정

 

임경자 사장님은 고기집, 식당 등 많은 외식업을 직접 운영했었다. 수많은 외식업을 운영하며 고기집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빼고 다 알정도로 프로 장사꾼이다.

그녀는 여태껏 그랬던 것처럼 독립매장을 생각했었다. 독립매장을 오픈하기 위하여 인터넷써칭을 통한 아이템 수집에 들어갔다. 아이템 써칭 중 “고기굽는 짬장”를 알게 되었다. 홈페이지상 메뉴구성과 인테리어 컨셉이 그가 생각하는 고기집과 거의 유사하였다. 처음 상담 할 때는 단순히 어떤 아이템인지를 보고 단순히 벤치마킹하려 했다. 하지만 직접 맛을 보고 상담을 해본 결과 맛에 대한 노하우와 자신이 시설을 하는 것과 별반 차이 없는 개설비용, 그리고 가감 없는 창업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그는 처음의 단순히 벤치마킹하려던 생각을 버리고 직접 “고기굽는 짬장”를 오픈하게 되었다.

 

신축 매장을 얻어 권리금없이 입점

 

화곡역점은 신축건물에 입점을 했다. 같은 건물에서도 도로변은 임대료가 너무 비싸 포기하고 복도 안쪽의 매장을 얻어 오픈했다. 초보자라면 쉽게 선택 할 수 없는 입지의 점포였다. 도로변에서 매장의 간판이 보이지 않는 매장이었다. 하지만 극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엘리베이터를 탈 때 매장을 볼 수 있었다. 그녀가 생각한 것은 단골을 확보하는 것이다. 우선 고기 맛이 뛰어 나기 때문에 한번 방문한 고객은 분명 다시 찾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화곡동에서 오래 살아 지인들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매장 운영시간도 점심시간부터 영업하여 점심손님을 저녁으로까지 전환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점심저녁 두 마리 토끼를 잡다.

 

화곡역점은 대형 건물 내부에 있어 아주 늦은 저녁까지는 손님이 들어오기 힘든 입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임경자 사장님은 점심부터 영업을 하고 있다. 점심에는 돼지불백, 육개장 등 메뉴를 최소화하여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고, 조리의 간편함을 더하였다. 메뉴 가짓수는 적지만 전문점 이상의 맛을 내며 고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점심에 온 고객들이 다른 손님들과 저녁 고기를 먹으로 오는 단골이 확보되면서 점심과 저녁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발로 뛰는 서비스로 무장한다.

 

화곡역점 임경자 사장님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미리 서비스하는 프로의식을 겸비하고 있다. 고객이 말하기 전 그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서비스 할 수 있는 프로정신이야 말로 진정한 단골 고객을 유지하는 비결일 것이다. 또한 매장주변에 거주하는 가족들이 매장 일을 도와주기 때문에 누구나 주인의식을 갖고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점포형 창업에서 상권과 점포의 입지가 50%이상을 차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똑같은 아이템이라고 해도 사장의 마인드와 노력에 따라 분면 매출은 차이가 나게 된다. 그는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는 것 보다 몇 배는 고생할 각오를 해야만 진정한 오너가 될 수 있다. 소형 점포에서는 사장은 직원보다 더욱 열심히 해야 하고, 그래야만 직원들도 열심히 일을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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